잡다한, 메모

대구음식관광박람회 다녀왔다.
초콜렛 사려고 새각했는데 팔길래 샀다.
곤드레나물이 있길래 먹고싶어서 그것도 샀다. 요리는 친구가 해 줄 것이다.
시식할 때 식사하는 아주머니들을 보았다. 친구는 그 아주머니들때문에 튕겨저나가서 시식을 하지 못했다. 저런...
3층에서 하는 공예문화박람회 가서는 그릇 보고 하악하악 거리면서 백련차 얻어마셨다.
지하에 가서 가구까지 보고왔다. 가구 보러 가서 찻잔 보고 하악거리니까 친구가 언니는 안될사람이라며 혀를 찼다. 에라이.

그리고 방에 돌아와서 초콜렛을 녹여서 핫초코를 해 먹었다 헤헤헤.
나도 내가 기숙사에 사는건지 기숙사에서 자취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중탕은 참 좋은 요리방법이다.

덧글

  • Sanai 2012/11/03 20:25 # 답글

    고사리드세요.
  • 노트 2012/11/06 12:20 #

    이미 먹고있어요 고사리 맛있어요 고사리
  • 흑태자 2012/11/05 01:13 # 답글

    오랜만입니다 ㅋㅋ;;
  • 노트 2012/11/06 12:21 #

    네 오랜만이에요 흑태자님ㅋㅋㅋㅋ 이글루는 맨날 눈팅만 하다보니 글을 잘 안 적게 되네요
  • Nezach 2012/11/16 19:45 # 답글

    야 니 링크 가져감 어짜피 블로그 하지도 않네

    그만먹고 군인한테 양보해
  • 노트 2012/11/17 19:39 #

    무슨 소리야 이렇게 하고 있잖아 하는데 한다고
    그리고 구닌한테 양보할 음식은 없다. 이미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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