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스부터 시디까지 분홍색(...)
전 분홍색을 싫어하지만 더자라는 분홍색이어도 괜찮아요.
더 부크러운 분홍색이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사랑해줄 수 있어요.<
The Jara 01~02 예예 천천히 가십시오~ 부분이 정말 좋았다. 응, 나야 나. 하는 부분도. 이유는 모르겠고(..) 자라 세는거 들으면서 흐물흐물해졌을때 천둥소리 콰광해서 놀랐다; 처음 들었을 땐 이불까지 걷어찼다;ㅂ;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게 뭔가 급전개라는 느낌이지만, 많이 많이 사랑하니까 넘기자(.) 웃으시는데 쿠루루 생각났다 자꾸;ㅂ; 마지막 5분은 베개 쥐어 뜯고 긁어대면서 들었지(..) 여튼 사랑합니다 하닥하닥<-
Free Talk ...이거만 열 번 넘게 들었다(..) 사모님 부러워요 이유는 묻지말고. 여러분 사랑합니다 무한반복(..) 장님 사랑해요 하닥하닥
소음 있는 곳에서 들을 땐 잘 몰랐는데 나 홀로 깨어있는 고요한 밤~에 들을 땐 배경음이 거슬렸다. 더 조용한 거면 좋겠는데.
NG 다른 건 모르겠고 쪽쪽쪽에서 베개 열렬하게 쥐어뜯었다. 어쩜 말하시는거 하나하나가 보배로우신가요/ㅂ/
뒤에 인나라랑 자요의 NG도 나와서, 위치가 좀 애매하달까 이거 맨 뒤로 옮겨주면 좋겠는데.
In nara + JaYo 인나라는 첫 번째 트랙이 마음에 들었고, 자요는...그냥 자요일 뿐. 들으면서 잘 수는 없지! 인나라가 더 많으면 좋겠는데.
Bonus Track 마지막 트랙이 마음에 들었다. 명상의 시간?ㅋ
아무리 생각해도 엄상현님것 못 산게 한이야ㅠ
여튼 김장님도 좋았음. 과연 내 리스트에서 2위>ㅂ< 아 이러다가 성덕되지(..)
들을 때 마다 기분 좋아지고 뭔가 재충전되는게 애들이 이맛에 드라마시디를 사는구나(..)
ps. 다음 자라는 누구일까'ㅂ'







덧글
짱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아요ㅋㅋ
....엄상현님걸 못 산게 한이지요 어흑ㅠ